https://supple.kr/news/cmm2t7b64007ciyep9hcd8x90 식당 운영하는 할머니도 여자면서 무슨 손녀뻘 손님에게 재수가 없다느니 온갖 꼬투리를 잡아서 시비를 거나 싶네요. 예전에야 쉬쉬하고 넘어 갈 수도 있겠지만 요즘엔 sns와 후기도 다 오픈되어 있잖아요. 어떤 인생을 살아 오셔서 저런건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손님에게 피해를 끼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