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mj0wjpp0025mn853lqxv3qp
물리치료사는 아동학대신고의무자인데 그직업을 가진 엄마가 4개월 친 자식을 학대했다네요
아이 키우는게 힘들수 있죠
그렇다고 아이를 학대할 수는 없죠
23군데 골절이 생길정도면 얼마나 아이를 고통스럽게 한걸까요 뼈가 단단하지도 않아서 목도 받쳐줘야하는 아이인걸요 저렇게 괴롭힐거면 차라리 낳지를 말았어야 하는게 아닌지...
아이가 웃는날은 있었을까요
4개월이 아이의 인생 전부라는게 슬프네요
생활/문화 인기글
- 01댓글퇴사했으면 남남인데 여행을 가든 사진을 올리든 원장이 무슨 상관이야3.4만28226.10.26
- 02댓글나랏님들국민들좀보살펴보세요세금같고부귀영화골프치고그러지들말고불쌍한사람들을보세요3.9만62026.10.26
- 03댓글저런 경찰관분들이 존중받아야합니다341026.10.31
- 01댓글나랏님들국민들좀보살펴보세요세금같고부귀영화골프치고그러지들말고불쌍한사람들을보세요3.9만62026.10.26
- 02댓글퇴사했으면 남남인데 여행을 가든 사진을 올리든 원장이 무슨 상관이야3.4만28226.10.26
- 03댓글물질분사는 무슨. 황산염산 심은거 아니면 의미가 없다. 그냥 자르는순간 폭발해서 발목날라가게 해야됨1,4416226.10.23
- 01댓글대체 왜 이 영화에 이렇게 집착하는걸까요; 이해가 되도 문제긴하겠지만;정말 이해가 안가는 요즘 행태네요5.1만958526.10.03
- 02댓글선처해주신 차주분 대단하네요. 돌고돌아 꼭 복받으실겁니다.2.9만357526.10.05
- 03댓글여기도 완전 좌향앱이네요 북한에서 나온 영화 리메이크라는데 아무생각도 없으신가요?4,69527126.10.03
- 0480026.11.01
- 05
배수관 아래 지하 휴게실에서 화재…70대 미화원은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4]
200026.10.31 - 06
국가시험장 AI 컨닝 잡는다 전용 탐지기 개발 착수[6]
280026.10.30 - 0770126.11.01
- 08
4명 한 끼에 94만원인데도 마감 행렬!! 호텔 연말 뷔페 23만5000원 시대[8]
2380026.10.31 - 09
들어줄수록 지치는 사람들 공감을 멈춰도 되는 순간이 따로 있었어요[9]
500026.10.31 - 10
20대 배둘레햄 그냥 두면 10년 뒤 암 진단서가 될 수도 있어요 631만명 추적이 던진 섬뜩한 경고[10]
570026.10.31
- 04
항공권 약관도 함께 살펴봐요[24]
510026.10.26 - 05
김장철에 포장김치 판매율이 늘어나는 이유가 있네요 [24]
870026.10.26 - 06
야식 고를 땐 영양표도 봐요[23]
430026.10.26 - 07
김해숲체원의 시작을 기다려요[23]
550026.10.26 - 08
"삼성 비웃더니 6시간 만에 쩍?" 329만 원짜리 '쿠쿠다스' 폴더블 아이폰의 대망신[20]
940026.10.26 - 09560026.10.26
- 10
보증금에서 수리비 뺀 집주인 세입자는 무조건 참아야 할까[19]
720026.10.26
- 04
20년째 누워 지내는 아들 돌본 76세 엄마…이제는 집까지 잃을 위기라니[52]
3.9만62026.10.26 - 05
'부천 공장 화재' 진압하던 소방관 끝내 순직...[67]
1만25126.10.17
- 06
😤 퇴사한 교사에게 여행 사진 숨기라는 어린이집 원장[61]
3.4만28226.10.26 - 07
투자 가치 없는 한국 근현대화 모으더니 세계를 감동시킨 BTS RM의 위대한 문화 외교[48]
4,57330126.10.04 - 08
🤢 쓰레기 쌓인 배달 음식점, 충격적인 주방 위생 논란[43]
1.6만27426.10.16
- 09
헬스장에서 팔에 힘이 풀리고 말이 꼬였다면 당장 읽어야 할 경동맥 협착의 소리 없는 경고[12]
1.9만331126.10.10 - 10
배춧값 10% 내렸는데…사람들이 김장을 포기한 진짜 이유[34]
2.3만16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