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영아 학대로 사망

https://supple.kr/news/cmmj0wjpp0025mn853lqxv3qp

 

물리치료사는 아동학대신고의무자인데  그직업을 가진 엄마가 4개월 친 자식을 학대했다네요 

 

아이 키우는게 힘들수 있죠

그렇다고 아이를 학대할 수는 없죠

 23군데 골절이 생길정도면 얼마나 아이를 고통스럽게 한걸까요 뼈가 단단하지도 않아서 목도 받쳐줘야하는 아이인걸요  저렇게 괴롭힐거면 차라리 낳지를 말았어야 하는게 아닌지...

아이가 웃는날은 있었을까요  

4개월이 아이의 인생 전부라는게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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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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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펭수
    너무 충격적이고 슬픈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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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진짜 물리치료사 엄마의 학대라니...
    자기 친자식인데도 학대라니 왜 그런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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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kh384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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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ttercup
    아동학대 신고 의무를 져아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자신의 아이를 학대해 사망케했으니 죄질이 더 나쁘다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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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론수박
    차라리 낳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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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리링
    4개월 영아 학대로 사망사건
    방송 봤는데 너무 잔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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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형사
    실질적 엄벌이 유일한 답이라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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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해인#0u2o
    정말 화나요 부모란 사람들이 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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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기#K0gj
    4개월동안 맞기만 했다고 생각하니까 애기가 너무 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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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순#3045
    자기 자식 키우는데 어떤 심경의 변화로 저런일을 벌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