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
너무 충격적이고 슬픈 기사입니다
https://supple.kr/news/cmmj0wjpp0025mn853lqxv3qp
물리치료사는 아동학대신고의무자인데 그직업을 가진 엄마가 4개월 친 자식을 학대했다네요
아이 키우는게 힘들수 있죠
그렇다고 아이를 학대할 수는 없죠
23군데 골절이 생길정도면 얼마나 아이를 고통스럽게 한걸까요 뼈가 단단하지도 않아서 목도 받쳐줘야하는 아이인걸요 저렇게 괴롭힐거면 차라리 낳지를 말았어야 하는게 아닌지...
아이가 웃는날은 있었을까요
4개월이 아이의 인생 전부라는게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