露露
이런거 보면 동물 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https://supple.kr/news/cmmeharqc0032fhs53mo8dgtn
요즘 10대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낳음당했다 라는 말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는 않는 말인데
부모가 본인들의 선택으로 낳은 아이를 학대하다 죽이는 사건을 보면
저 말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네요
자기들이 좋아서 낳아놓고 왜 학대를 하나요
그것도 고작 생후 133일 된 아이를..
그와중에 첫째 자녀는 지극정성으로 키웠다니 더 소름이 끼치고요
하루빨리 첫째 자녀는 부모와 떨어트리고 영아살해를 한 부모는 엄벌에 처해야합니다
아동학대와 아동살해에 대해서는
그 어떤 선처도 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