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구암가자
그 할머니사장님은 왜 그런 인식을 가지게 됐을까궁금하네요
https://supple.kr/news/cmm2t7b64007ciyep9hcd8x90
여자손님은 첫 손님으로 금지하고 별것도 아닌걸로 트집 잡고 퉁명스럽게 굴면서 남자손님에게는 친절한 미소....;
소위 택시 영업하는.. 요즘은 뭐 여기도 워낙 불경기고 카카오;등의 프랜차이즈 택시들 등장으로 많이 사라졌다지만 좀 연식 있다 하는 기사들은 첫 손님으로 여자가 타면 하루종일 재수가없니뭐니 이런말도 부끄럽게 하는 그런 사회죠.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여혐이 끝도 없는..
저 식당은 아들 부부가 운영하며 그나마 나아졌다지만... 여자 입장에서 상당히 빈정 상하는 가게인게 솔직한 심정이긴합니다. 이런곳은 정말 문패에 여자는 오지 말라고 대문짝하게 써놓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