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플러
장사하는 본인들도 성별은 여자일텐데 참 이상하네요. 할머니라고 여자가 아닌건 아니니까요.
https://supple.kr/news/cmm2t7b64007ciyep9hcd8x90
기사를 읽기만 하는 입장에서도 열이 받는데, 가만히 있다가 봉변 당하신 당사자 분들은 얼마나 화가 나셨을까요...
물론 그렇게 하는 거 개인의 자유이고 법적으로도 문제가 되지 않지만, 그게 돈 내고 식사 하러 온 본인 손님한테 할 말과 행동입니까?
어이가 없네요. 차라리 아예 그냥 가게 입구에 큼직하게 '남자전용식당' 이라고 써 붙인 다음에 장사하시기 바랍니다.
괜히 들어갔다가 기분 상할 일 없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