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으러 갔다가 기분 상하면 다시는 못 가요

https://supple.kr/news/cmm2t7b64007ciyep9hcd8x90
여행 가서 맛집이라고 찾아갔는데 그런 말을 들으면 정말 속상할 것 같아요
옷차림이나 행동을 계속 지적받으면 식사 자체가 불편해질 수밖에 없잖아요
손님마다 기준을 다르게 적용하는 건 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맛도 중요하지만 결국 다시 찾게 만드는 건 분위기와 태도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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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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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식이는귀여워#VOF2
    맛집이라고 가서 낭패네요
    이해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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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두#uQQM
    맞아요 내 돈내고 먹는 식당인데 왜 그런 차별을 받아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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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롱쫀득#OqhO
    당연한거아닌가요? 일부러 맛집이라 나온곳은 더 피해서 가야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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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주환#7Hzr
    맛집들이 결국 고객 상대로 하는 장사임에도 그걸 잘 인지 하지 못하는 곳들이 꽤 있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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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냥이
    진심 장사가 잘 돼는 거는 특정성별손님이 아닌 방문한 손님전체 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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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사탕
    저도 이런 곳은 다신 안가요
    음식이 세ㄱ상에서 젤 맛있어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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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빽다방단골
    혼쭐 나야죠
    그리고 풍습을 설명하는것도 아니고
    저건 그냥 차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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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훈#YNMK
    아무래도 다시 찾기에는 그 대처들이 아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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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진국
    성차별 하는 식당은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을거 같아요. 밥 먹으러 갔다가 지적질 받으면 입맛도 뚝 떨어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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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선아#nwtz
    그러니까요, 왜 받아놓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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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미청하
    맛이 조금 없더라도 서비스가 좋으면 기분이 좋은데, 저런 곳은 절대로 두번다시 안가겠죠
  • 유나#02xx
    그냥 남자만 들어올 수 있음 붙여놓으세요 할머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