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관행이라도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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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당연하게 여겨졌던 방식이 지금은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습니다.
특히 성별에 따라 대우가 달라진다면 손님 입장에서는 상처로 남을 수 있습니다.
식당을 오래 운영해 온 경험도 중요하지만 시대의 변화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모두가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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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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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아#n5Qh
    편하게 식사 할 수 있어야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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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바이트
    이러면 다신 가기 싫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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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식이는귀여워#VOF2
    관행은 바뀌어야 합니다
    변화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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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두#uQQM
    좋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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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롱쫀득#OqhO
    이러면 누가 갈까요? 당연히 가기싫어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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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주환#7Hzr
    옛날이야 그냥 받으드리는 식이 많았지 지금은 이런 차별하는 문제들이 상당히 큰 문제로 번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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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냥이
    1번은 모르고 가도 2번은 안갈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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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사탕
    덕분에 여행 망쳤을거 같아요
    좋은 나 ㄹ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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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빽다방단골
    내돈주고 내가 밥먹으러 갔는데
    복장 지적까지 받아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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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훈#YNMK
    오래된 것이지만 시대에 따라 바뀔건 바뀌어야 겠죠
  • 유나#02xx
    성차별 하지 않기. 이것이 지역 맛집의 기본 조건 중 하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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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ttercup
    시대의 흐름에 역행한다면 망하는수밖에 없어요 아드님도 가게 살리고싶으면 할머니사장님 가게 절대 못오게 막으셔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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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직스
    관행이라는게 말이 안되네요 요즘도 저런 식당이 있다는게 정말 창피한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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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llioii
    옛날에도 이런 관행들이 어이 없었네요 언제적 구시대적 발상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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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나#sE8L
    오래된 관행이라도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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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성차별을 전통으로 오해하고 고수하는 사장의 고집이 식당의 수명을 단축시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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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옛날식 관행이 지금은 그냥 차별로 느껴져요. 
    돈 내고 가는 공간에서 성별로 눈치 보라는 건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