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프랜들리도 좋지만 소비자가 원하는 매장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제도가 필수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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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프랜들리도 좋지만 소비자가 원하는 매장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제도가 필수같아요

. 출입 허용 식당과 제한 식당을 구분하는 표기는 소비자의 편의 증진과 업주의 경영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될거같구요

 

강제 출입보다는 자율성을 보장하고, 소비자에게 선택권을 주는 정책이 더욱 현실적입니다. 서로 다른 소비자군의 요구를 존중하면서도 갈등을 최소화할 방안이 맵만들고 문에 크게 부착하기 등의 방법도 필요핡서같아요 

알레르기가지거나 동물 무서워 하는 사람들도 있을테니까요 

모든 매장이 아닌, 표기만 잘 지키는 방향이라면 괜찮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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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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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누난나거
    펫프랜들리좋은데 애완견공원처럼 거기 가고싶은사람들은 가고 아니면 안가고 딱 정해져있었으면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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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펫프렌들리 매장과 비매장의 구분이 명확해지면 불필요한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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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탐정
    아무리 관리가 잘되어도 털날리거나 대소변 보거나 하면 비위생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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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이
    맞아요 구분하는 표기가 정말 중요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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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진영#rpov
    현실적인 대책이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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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득바득
    미리 고지해야 될 필요는 있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