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임
아이들의 방황을 멈추게 할 따뜻한 관심과 엄격한 훈육의 조화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네요
https://supple.kr/news/cmm0z4q2j001uhtzot2wkcym3
. 14세 형사책임 연령은 청소년 범죄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점입니다. 피해 당사자의 고통과 사회 불안은 그 무엇보다 우선 고려돼야 합니다. 연령 하향은 청소년 범죄의 경각심을 높이고 재범을 예방하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입니다. 법적 책임이 부과되면 청소년의 범죄 행위에 대한 인식도 크게 달라질 것입니다. 미성년자라고 범죄에 묵과할 순 없습니다. 범죄 피해 가족과 국민 안전을 위해 처벌 기준을 현실화해야 합니다. 사회 혼란이 증폭되기 전에 적극적인 법 개편이 시급합니다. 청소년 범죄는 예방과 엄벌이 함께 반드시 병행돼야 할 사회 문제입니다. 촉법소년 연령 하향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