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야프라이스
https://supple.kr/news/cmm0z4q2j001uhtzot2wkcym3
법무부의 강경한 입장과 성평등가족부의 신중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형국이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두 달이라는 기한을 정해주며 부처 간 논의를 독려한 것은 그만큼 이 사안이 시급하고 중요하다는 증거 아니겠어요 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공청회나 간담회 같은 소통 창구가 활발하게 열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답을 미리 정해두지 않고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어 최선의 합의점을 도출해내는 민주적인 절차를 응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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