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피자
매일 청소 해도 털이 나올 것 같아요
https://supple.kr/news/cmm2p9o75002rkwuk167eyuga
카페나 베이커리는 체류하는 시간이 짧아서 괜찮지만 일반음식적음 밥을 먹는곳이라 30분정도는 있게되는데 긴 시간을 나는 알지도 못하는 다른 사람의 강아지와 같이 있는다는게 심리적으로 얼마나 불편할까 싶습니다
강아지나 고양이 키우는 집가면 매일매일 청소를해 깨끗한 집이어도 음식을 먹을때 털이 종종 나올때가 있습니다 저는 동물들 좋아해서 신경안쓰고 그냥먹는데요 저희 어머니는 위생때문에 굉장히 싫어하세요
이처럼 위생에 예민한 손님들은 음식에서 털이 나오게될경우 업주에 책임을 물을건데 가게 사장님들의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안면이있는 이웃의 개여도 개물림사고가 발생하는데 혹시라도 밥먹다가 개물림사고 발생하면 또 어떡하고요
손님들의 시비와 피해보상 문제로 사장님, 손님들 다 피해를 보게됩니다
이러한 안전과 위생 문제에대한 대책이 구축되지않는한 반려동물 식당 출입에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