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우#NSs9
남의 개는 덩치 여부 떠나 좀 무섭달까요
https://supple.kr/news/cmm2p9o75002rkwuk167eyuga
반려동물 키우는 인구가 몇년사이에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사회분위기도 펫프렌들리쪽으로 간다고는 하지만 우려가 더 큽니다
혼란도 많을 것 같고.....
기사를 보니 상대적으로 손님들이 머무는 시간이 짧은 카페쪽은 환영한다고 하는데....
실제로도 반려견동반 카페는 지금 꽤 있긴 하죠..
아무튼 저는 좀 솔직히 말하면 꺼려지는 쪽이긴하네요.
남의 개는 덩치 여부 떠나 좀 무섭달까요..
뭐 제가 안 가면 되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