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opia#yAev
촉법소년도 이제 봐주지 않는다는 본보기 제대로 보여줘야만해요 저지른 짓에 대한 대가를 치뤄야만합니다
https://supple.kr/news/cmm0z4q2j001uhtzot2wkcym3
촉법소년이라 벌 안받는다 , 약하다 라는 것은 이제 옛말인거 같습니다.
날이 갈수록 아이들이 하는짓이 정말 기겁스러워서 가끔 뉴스나 그것이알고싶다 등을
보면 무섭고 내 주변 아이들도 그런일을 겪을까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렇다고 길에서 돌아다니지 말라할수도없고, 학교 다니지말라 할수도없고..
요즘 아이들은 단순 왕따를 넘어서 집단폭행도 이어지는 시대라
정말 무서워요. 그냥 넘어가니까 문제인거 같습니다. 예전에
실화탐사대 라는 프로그램을 봤는데, 밤늦게 미성년자가 음주 ? 운전 하고
상대방 택시기사님이 죽은 사건이 있었지요..
근데 지들은 입원해서 틱톡 영상이나 찍고있고 반성의 기미는 1도없고..
내가 유가족이었으면 정말 쫓아가서 죽이고싶었을거 같아요.
이런아이들은 신상털이로 끝나면 안됩니다. 그에 대한 댓가를 제대로
치뤄야합니다 봐줘선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