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네#2rt8
마트나 대중교통까지 개를 데리고간다면 식당도 되지않나?
https://supple.kr/news/cmm2p9o75002rkwuk167eyuga
최근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어가면서 마트나 대중교통 등 여러 장소에서 강아지나 고양이들을 많이 볼수 있었는데 이제 식당 출입까지 허용이 되네요. 목줄이나 케이지 같은 관리할수 있는 도구를 지참한다면 안전문제는 어느정도 해결할 수 있겠지만 밥을 먹는 식당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들이 있을거 같아요. 기사에 나온 주인분들의 얘기처럼 반려 동물의 털이 음식에 들어갈수도 있고 식사중 갑자기 짖어대면 식당에 있는사람들이 식사도중 놀라거나 불편할수도 있을거구요. 음식이 만들어지고 먹는 공간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다른 공간과는 조금 다를 것 같은데 반려동물 출입을 허용하는건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다고 생각이되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예뻐하는 사람들의 마음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의사도 생각한다면. 이런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민감한 사항이 있는 곳과 관련된 사항은 좀 더 신중하게 처리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