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동
음식점에 가고싶지 않을듯하네요
https://supple.kr/news/cmm2p9o75002rkwuk167eyuga
다음 달부터 일정 기준을 충족한 음식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규제 완화를 통해 반려 인구 1500만 시대의 편의를 높이겠다는 게 정책 취지지만 정작 외식업계의 반응은 미지근하다. 현장에서는 위생 관리 부담이 큰 데다 손님 간 분쟁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내용을 보면 다음달부터 예방접종을 완료한 개나 고양이와 식사를 함께 할수 있다는 취지인데 저는 솔직히 반대예요
외식업계 사장님들의 입장도 이해가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