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동
위생에 걱정되어 저는 출입불가 음식점 갈래여
https://supple.kr/news/cmm2p9o75002rkwuk167eyuga
요약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월부터 위생 안전 기준을 충족한 음식점 및 카페에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정식 허용하기로 했다. 반려 인구 시대에 맞춰 규제를 완화한 것이다. 하지만 외식업계는 위생 관리의 어려움, 반려인이 없는 손님과의 분쟁 가능성, 시설 기준 마련에 따른 비용 부담 등으로 우려를 표하고 있다.
의견 : 저는 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완전 반대입장입니다. 우선 가장 큰 문제점은 위생,알러지 문제입니다. 털 날림이나 배설물 등으로 인해 타 손님이 피해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개물림 사고나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구요. 영세 사업자의 경우에는 이런 시스템에서 다른 부가장치 및 시설을 마련해야하기 때문에 재정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