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으으#NidB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는 말이 있는데 엘리베이터 층수로 계급을 나누려는 심보가 고약해요
https://supple.kr/news/cmluenaxk000xu2mywqq5zhfi
이들은 주민의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만약 공식 허가 없이 개인이 이런 제한을 강요했다면 공동체 질서를 훼손한 심각한 문제입니다. 공공시설은 모두에게 열려 있어야 하며, 특정 직업군에 대한 무분별한 제한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배달원의 업무 효율과 안전 역시 존중받아야 할 중요한 권리입니다. 이러한 차별 행위는 공동체 신뢰를 무너뜨리고, 서로간 적대감만 키우게 됩니다. 사회는 약자를 보호하고 상생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며, 이를 방해하는 모든 행위는 멈추어야 합니다. 주민들 또한 편견 대신 이해와 배려를 배우는 데 힘써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