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과 차별 그 자체인 엘레베이터 사용 금지

https://supple.kr/news/cmluenaxk000xu2mywqq5zhfi

 엘리베이터 이용 금지 안내에 배달원이 포함된 것은 지나친 편견과 차별입니다. 

이들은 주민 생활의 중요한 연결고리로, 이용 제한은 비합리적입니다. 더구나 개인이 붙인 경고문이라면 공동주택 운영 원칙에 전혀 부합하지 않습니다. 업무 수행권을 막는 이런 조치는 인권 침해에 가깝고, 강력히 비판받아야 합니다. 

공용시설은 누구나 평등하게 이용할 권리가 있으며, 예외는 최소한의 법적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배달원 제한이 업무 안전과 시간을 심각히 방해한다는 점도 간과해선 안 됩니다. 이런 행위는 공동체 내 갈등과 불신을 키우며 사회적 분열을 조장합니다. 결국 상호 존중과 이해를 기반으로 한 소통과 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관리사무소의 명확한 입장 표명과 규칙 수립도 시급합니다. 모두가 공평하게 이용하는 공용시설 문화를 만들어야 행복한 공동생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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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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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배달 서비스의 편리함은 누리고 싶으면서 기사의 수고로움은 안중에도 없는 이기주의가 참으로 개탄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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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2층에 산다는 이유로 차별받아야 한다면 누가 그 아파트의 저층 세대로 입주하려고 하겠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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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서로의 처지를 한 번만 더 생각했더라면 결코 저런 차가운 문구는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았을 텐데 참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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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문구는 짧았지만 편견과 혐오와 비하가 가득한 글이었네요
    저런 사람이 가까이 산다는것 자체가 너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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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r Yang
    저 사람한테는 배달 금지시켜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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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야해야햄a
    편견과 차별 그 자체죠 정말
    어이없는 행동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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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엘리베이터 이용 금지 대상에 배달원을 포함한 것은 충분히 차별 논란이 제기될 수 있는 사안입니다. 주민 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력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더욱 신중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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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결국 그 불편은 주민들에게도 돌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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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민우#NSs9
     모두가 공평하게 이용하는 공용시설 문화를 만들어야 행복한 공동생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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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지나친 차별 같네요
    관리사무소에서 입장 표명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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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공용시설은 모두를 위한 공간이어야 한다는 기본 원칙이 무시된 사실에 분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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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로
    극단적인 이기주의는 사라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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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차별이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