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누구#fgd3
배달 서비스의 편리함은 누리고 싶으면서 기사의 수고로움은 안중에도 없는 이기주의가 참으로 개탄스러워요
https://supple.kr/news/cmluenaxk000xu2mywqq5zhfi
엘리베이터 이용 금지 안내에 배달원이 포함된 것은 지나친 편견과 차별입니다.
이들은 주민 생활의 중요한 연결고리로, 이용 제한은 비합리적입니다. 더구나 개인이 붙인 경고문이라면 공동주택 운영 원칙에 전혀 부합하지 않습니다. 업무 수행권을 막는 이런 조치는 인권 침해에 가깝고, 강력히 비판받아야 합니다.
공용시설은 누구나 평등하게 이용할 권리가 있으며, 예외는 최소한의 법적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배달원 제한이 업무 안전과 시간을 심각히 방해한다는 점도 간과해선 안 됩니다. 이런 행위는 공동체 내 갈등과 불신을 키우며 사회적 분열을 조장합니다. 결국 상호 존중과 이해를 기반으로 한 소통과 제도 개선이 필요합니다. 관리사무소의 명확한 입장 표명과 규칙 수립도 시급합니다. 모두가 공평하게 이용하는 공용시설 문화를 만들어야 행복한 공동생활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