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플로공부#1CNE
타지말라고 아주 무섭게 경고까지 하네요
이 아파트 엘리베이터 경고문 사태는 공용시설인 엘리베이터를 한 주민이 임의로 제한하려 한 문제로, 사실상 권리 침해라는 비판이 많습니다. 관리비를 낸 입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권리가 있고, 배달원까지 타지 말라는 태도는 사회적 배려와 기본 상식을 결여한 처사로 보입니다. 정식 절차 없이 특정 계층을 배제하는 것은 공동체 갈등만 키울 뿐입니다. https://supple.kr/news/cmluenaxk000xu2mywqq5zhf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