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점은 싫어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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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판매가 시작되면 오프라인 판매점은 영향이 있지 않을까 싶다.
그동안 로또 판매에 의존하던 곳들도 있을 텐데 걱정이 된다.
소비자 입장에선 편하지만, 현장 상황도 함께 고려됐으면 좋겠다.
변화는 필요하지만 누군가에겐 부담일 수도 있으니까.
상생할 수 있는 방법도 같이 논의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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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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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숙#aMXi
    복권 판매점 경영이 어려워질 수도 있겠군요. 서로 윈원하는 제도가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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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소진#olb9
    판매점을 지정할 수 없다면 아쉽긴 할 것 같아요. 그만큼 판매량이 줄어들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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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용#M3Hs
    시대 흐름에 맞는처사 같습니다 한도제한이 있어서 그리 어려워지진 않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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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a
    아무래도 영향이 없을 순 없겠죠 그치만 시대적 흐름이라는 게 있고 그래서 제한을 5천원으로 뒀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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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ouuu
    하긴..로또 명당 이런곳이야 당첨기운을 얻기위해 사던 사람들 계속 가겠지만 다른곳은 구매자들을 잃게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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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감자찜
    변화는 필요해도 현장 상황 고려해서 같이 잘 살 방법이 나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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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한도 제한도 있으니 괜찮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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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프리덤
    제한이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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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일#jgX6
    오프라인 판매점은 그럴수있겟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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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렌
    그래도 많은 구매자들이 필요로하면 구매자들이 편한 쪽으로 가는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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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복권 판매점 사장님들은 조금 아쉬우시겠지만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긴 어렵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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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닝입니다
    오프라인 판매점이 영향을 많이 받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