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4명은 왜 '자동차 깜빡이'를 안 켜는 걸까?

국민 10명 중 4명은 왜 '자동차 깜빡이'를 안 켜는 걸까?

 

https://supple.kr/news/clz8drwd000005qe3xm6tg5wu

 

기사 요약

1차선을 주행하던 경찰차는 신호등과 정지선을 코앞에 두고 돌연 3차선 차량 앞으로 끼어들어듬

경찰차가 3차선까지 끼어드는 동안 깜빡이도 켜지 않음.

(위급 상황은 아니라서 사이렌도 울리지 않았음.)


1차선에서 갑작스럽게 방향을 튼 경찰차는 3차선 앞을 가로질러 우측 골목으로 빠져나갔다고 

3차선을 달리던 운전자는 깜빡이도 없이 급하게 끼어든 경찰차로 인해 

핸들을 틀고 급정거해 간신히 사고는 피할 수 있었다고...

 

ㅁ 우리가 자동차 깜빡이를 안 켜는 이유 1위: 귀찮아서^^;;

 

국민 10명 중 4명은 왜 '자동차 깜빡이'를 안 켜는 걸까?

 

혹시 오늘 출퇴근길에 옆 차선을 달리던 차량이 방향지시등(일명: 깜빡이)도 켜지 않고

본인 차선으로 막 끼어들어 깜짝 놀라고 열받은 적 있으시지 않나요?

 

국민 10명 중 4명은 왜 '자동차 깜빡이'를 안 켜는 걸까?

 

통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우리가 자동차 깜빡이를 안 켜는 이유 1위가 귀찮아서 입니다^^;;

 

그리고 다른 차량에게 일일이 깜빡이를 켜서 신호해 줄 필요를 못 느끼는 경우도 상당합니다.

(운전을 도로에서 본인 혼자만 한다고 생각하나요? 본인이 아무리 운전을 잘해도 상대방 차량이 순간 판단을 잘못하면 대형사고가 나는 게 현실입니다. 뒤에 오는 차량이 버젓이 있는데 깜빡이로 진행방향을 미리 알려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마인드는 무엇? 세상 혼자 사시나요??)

 

거기에 '다른 사람들도 안 켜고 다니니 나도 그럴련다'가 10% 이상이네요ㄷㄷ

 

ㅁ 자동차 방향지시등(=깜빡이) 미점등으로 인한 사고 케이스

 

1. 깜빡이도 안 켜고 훅~ 들어왔으면서 "당신 초보야?"

 

국민 10명 중 4명은 왜 '자동차 깜빡이'를 안 켜는 걸까?

 

경기도 광명시에 사는 43세 김모씨는 1월에 자동차 접촉사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고속도로 요금소 부근, 옆 차선을 달리던 차량이 방향지시등 없이 김씨 차량 앞으로 진입하는 바람에 충돌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김씨가 방향지시등을 왜 켜지 않았냐고 항의하자

상대편 운전자는 당신 초보운전이냐? 방향지시등 없이도 눈치껏 피해주는 게 상식아니냐!”

며 도리어 언성을 높였다고 합니다ㄷㄷ

 

앞차가 깜빡이도 안 켜고 내 차 앞으로 '칼치기' 하는데

그것도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 있게요즘 말로 알잘딱깔센하게 비켜줘야하나요?

 

2. 2017년 깜빡이를 켜지 않았다는 이유로 택시를 쫓아가 폭행한 사건

 

국민 10명 중 4명은 왜 '자동차 깜빡이'를 안 켜는 걸까?

 

3. 2016년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끼어들어 대형버스가 전복해 4명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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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1년 서울서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국민 10명 중 4명은 왜 '자동차 깜빡이'를 안 켜는 걸까?

 

한문철 방송에서도 소개된 사망 사고인데요.

트럭 앞에 가던 오토바이가 깜빡이도 없이 차로 변경하면서 들어와 

트럭 측면에 충돌, 사망한 사고였습니다. 

트럭이 경적 울렸지만 오토바이가 대각선으로 계속 들어온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ㅁ 깜빡이를 켜주는 건 단순 교통 미덕?

 

자동차와 오토바이 같은 모든 차량에 기본적으로 장착된 방향지시등은 켜주면 좋고,

안 켜도별 상관없는 단순 전등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국민 10명 중 4명은 왜 '자동차 깜빡이'를 안 켜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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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4명은 왜 '자동차 깜빡이'를 안 켜는 걸까?

 

일부 지역에서는 우스개소리 또는 일종의 밈이지만...

자동차 깜빡이를 넣고 차선 변경을 하는건

운전초보들이나 하는 나약한 짓(?)’이라고 하기도 합니다ㅋ

깜빡이는 차선 변경할 때 쓰는게 아닌 

깜빡이 없이 차선변경을 해낸 셀러브레이션용이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을 정도ㄷㄷ

 

본인 운전할 때 깜빡이를 켜주는 게 큰 의미가 없다면

그럼 왜 자동차학원서 운전배울 때 차선 변경하실 때 꼬박꼬박 깜빡이 넣어주셨을까요^^;;

그냥 그때만 넘겨서 운전면허증 딸라고??

 

자동차 깜빡이는 운전자가 자신이 이동할 방향을 타 차량과 보행자에게 알려주는,

도로 위 최소한의 약속이자 도로 위에서 유일하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언어입니다.

 

그리고 깜빡이는 하든 안 하든 상관없는 과정이 아닌

법적으로도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장치지만,

대한민국 운전자 10명 중 4명이 깜빡이를 안 켜고 운전하는 등

여전히 깜빡이를 소홀히 하는 운전자들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모든 차량에 깜빡이가 기본적으로 달려있는 겁니다. 차 살때 깜빡이를 '옵션'으로 다신 분 손?)

 

운전자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는다면 다른 차량은 그 의도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차선 변경, 회전, 합류 상황에서 사고 위험을 급격히 높입니다.

 

국민 10명 중 4명은 왜 '자동차 깜빡이'를 안 켜는 걸까?

 

이런 이유로 깜빡이도 안 켜고 들어온다라는 말이 회자되기도 합니다.

이는 불시에 끼어드는 차량을 비유한 표현으로,

예고 없는 방향 변경이 얼마나 위험한지 사회적으로도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는 방증이다.

 

영화 <아저씨>에서 김성오 배우님이 "깜빡이 좀 켜고 들어와라! 쪼~옴!!"

이라며 찰지게 잘 표현해주셨죠^^;; 

저도 비매너로 깜빡이도 없이 잘가고 있는 제 차선으로 훅~ 대가리 밀고 들어오는 경우 

자동으로 이 대사가 입에서 튀어나오더라구요ㅠㅠ

 

초보 운전자들이 긴장하거나 실수로 깜빡 잊고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상당수는 습관적으로 이를 무시합니다.

특히 교통량이 많은 도심이나 고속도로에서 이러한 행위는 단순 언짢음을 넘어

대형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는게 문제입니다.

 

ㅁ 택시기사분이 언급하는 택시 깜빡이를 안 켜는 이유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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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이 그냥 단순 어떤 관심종자분의 글이길, 또는 주작글이길 바라봅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 중 택시 기사로 추정되는 작성자는

택시 기사 중 많은 수가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는다. 이유는 너무 피곤하기 때문이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하루 12시간 이상, 300~400km를 운행하면서 차선을 바꾸는 횟수가 100번을 넘는데

그때마다 방향지시등을 켜는 것이 피로하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택시 기사분들의 근무 환경이 열악하고 노동강도가 센 건 사실이지만

“운전하다 브레이크 밟는 것도 피곤하니 브레이크 안 밟겠다는 소리와 다를 바 없다

라고 많은 네티즌들이 분노하며 질책을 했는데요.

 

핸들을 잡는 순간 모든 운전자는 타인의 생명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집니다.

방향지시등 조작은 손가락 끝의 가벼운 움직임만으로 가능한데

이것조차 버겁다고 느껴질 정도의 피로감 이라면,

그것은 깜빡이를 켜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당장 본인이 택시 운전대를 놓아야 하는 위험 상태임을 고백한 꼴입니다.

 

깜빡이를 켜지 않고 운전한다는 건

단순한 매너 문제가 아니라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직접적인 위법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ㅁ 대한민국 자동차 방향지시등 미점등시 처벌 수위

 

국민 10명 중 4명은 왜 '자동차 깜빡이'를 안 켜는 걸까?

 

도로교통법 제38조엔 모든 차의 운전자가 방향 전환, 유턴, 차로 변경 시 반드시 방향지시등을 사용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범칙금과 벌점이 부과하고 구류도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선 깜빡이 없이 갑자기 끼어든 차량이 주가 되어 80% 이상 과실을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정상 주행 중인 차량이 전혀 대처할 수 없을 정도로 급작스럽게 들어온 경우

깜빡이 미점등 차량의 과실이 100%에 달할 수 있고, 

방향지시등 없이 끼어들어 상대 차량이 놀라 다른 차량과 사고가 났다면

비접촉 사고라도 원인 제공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주행 중 접촉사고 상당수가 차선변경 중 발생하고 그런 접촉사고가 났을시,

그래서 출동한 경찰관분은 먼저 차선변경한 차량의 방향지시등 점등 유무여부를 확인한다고 합니다.

 

국민 10명 중 4명은 왜 '자동차 깜빡이'를 안 켜는 걸까?

 

법에는 범칙금을 20만원까지 부과할 수 있지만

보통은 깜빡이 미점등 범칙금 3만원선에서 적당히 정리된다고 합니다ㄷㄷ

 

가족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행위에 대한 대가가 

고작 치킨 한 마리 가격수준이라는 사실에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또한 낮은 처벌 수위는 상습적으로 깜빡이 미점등하고 다니는 개매너 운전자들에게

걸려도 그만, 안 걸리면 행운이라는 안일한 인식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깜빡이 미점등하고 다니는 어떤 운전자들은 억울함(?)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차선 변경할 때 깜빡이를 켜면 그 차선의 뒤차가 오히려 엑셀을 더 밟아 속도를 높여 

다른 차량이 끼어들 공간을 없애버린다는 거...

 

도로 위 양보가 사라져버린 대한민국 교통환경에서

일부 운전자들은 어쩔 수 없이(?) 차선을 바꾸기 직전 혹은 이미 대가리를 밀어 넣은 뒤에야 깜빡이를 켜거나, 아예 켜지 않는 방식을 택하는 환경적 진화(?)’를 했을뿐이라고 항변합니다.

 

한국 도로 문화의 고질적인 병폐인 양보 결핍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아름다운(?) 교통문화입니다

하지만 그런 양보 없는 운전의 악순환은 우리가 매일 출퇴근하고 여행가는 도로에서 반복될 것입니다.

 

양보하지 않는 뒤차와 예고 없이 끼어드는 앞차 사이에서 도로는 전쟁터가 되어버립니다.

결국 깜빡이 논란은 개인의 인성 문제를 넘어, 서로를 신뢰하지 못하는 차가운 도로 문화를 

고스란히 투영하고 있는 셈입니다.

 

국민 10명 중 4명은 왜 '자동차 깜빡이'를 안 켜는 걸까?

 

하나 더 사례를 말씀드리면

서울 사는 20대 여성분이 본인 차선에서 운전을 하다가

깜빡이도 없이 밀고 들어오는 옆 차선 차량과 접촉사고가 났다고 합니다.

 

여성분은 방향지시등을 미리 켜지 않았다고 항의하자

상대편 차주는 내가 언제 들어갈 줄 알고 미리 방향지시등을 켜놓냐. 차선 바꾸면서 동시에 켰으면 된 거 아니냐?”고 반박했다고 합니다.

 

기사로 접한 내용인데 이런 분은 운전면허증을 어떻게 딴것이며, 

이 정도면 운전면허를 준 기관이 잘못 된거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게 

교통법규에 대한 본인의 무식함을 자랑하시네요...

 

국민 10명 중 4명은 왜 '자동차 깜빡이'를 안 켜는 걸까?

 

도로교통법 제381항에 따르면

차선 변경을 하기 전,

일반차량은 30미터, 고속도로는 100미터 전부터 방향을 바꿀 때까지

방향지시등을 켜야 한다고 명시되어있는 점 유념해주세요!

 

ㅁ 해외 사례

 

국민 10명 중 4명은 왜 '자동차 깜빡이'를 안 켜는 걸까?

 

1. 미국

 

미국에선 깜빡이 미점등은

'안전하지 않은 차선 변경'으로 간주되어 단속 대상이 되며,

보험료 인상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미국은 깜빡이 미점등시 범칙금이 부과되는건 한국과 비슷하지만

1회 적발시 20만원으로 그 액수가 확연히 다릅니다!

 

2. 영국

 

영국 고속도로 규정에 따라 보행자와 다른 운전자에게 의사를 알려야 할 의무가 엄격히 적용되며

심각한 경우 최대 £2500(한화 400만 원 이상)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3. 유럽연합

 

방향지시등 미점등은 차선 변경 시 위험을 초래하는 행위로 즉시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렌터카 주행 시 현지 경찰에게 적발되면 현장에서 벌금을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4. 대만

 

차선 변경이나 회전 시 깜빡이를 켜지 않으면 우리나라 돈으로 15만원 과태료 부과.

 

결론적으로

해외에서 깜빡이를 켜지 않는 행위는 사소한 실수가 아닌 안전 위협 행위로 간주되어 

즉각적인 금전적, 행정적 처벌을 받게 됩니다.

 

ㅁ 현실적인 해결방안

 

현재 자동차 방향지시등 미점등은 단순한 운전 습관을 넘어

난폭운전의 42%, 보복운전의 48%를 유발하는 주요 사회문제입니다!

 

1. 적극적인 공익 제보 활성화

 

적극적인 공익제보의 활성화도 좋은 해결책인거같습니다.

방향지시등 미점등 차량이 있다면 위반행위가 담긴 영상을 

안전신문고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하게 신고가 가능합니다.

 

위반 차량번호, 위반 날짜와 시각, 위반 영상 등을 첨부해서 신고하면

접수일로 2~3일 이내에 관할 경찰서로 이관되어 과태료를 부과시킬 수 있습니다.

 

실제 공익제보 항목 중 방향지시등 위반이 신고율 1위를 차지할 만큼 

실질적인 감시 체계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2. 깜빡이 미점등 처벌 수위 강화

 

현재 방향지시등 미점등 시 부과되는 범칙금(3만원)이나 과태료(4만원)가 낮아 

경각심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이에 따라 범칙금 액수를 높이고 더 많은 벌점을 부과하는 후속조치가 필요해보입니다!

 

3. 자동차 기술력 강화

 

기술적으로도

운전자의 고의나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차량의 상태와 차선 정보를 파악하여 자동으로 방향지시등을 켜주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차선 변경 시 방향지시등을 고의든 실수든 켜지 않으면

핸들에 진동을 주거나 경고음을 울려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시키는 첨단 시스템을 의무적으로 도입해야합니다!

 

4. '깜빡이 켜기'에 대한 운전자 의식 개선

 

마지막으로 운전자 의식을 개선해야합니다.

'깜빡이 켜기'를 단순 에티켓으로 알고 있는 분들도 많은 현실에서

'깜빡이 켜기' 캠페인을 통해 방향지시등이 에티켓이 아닌 안전을 위한 필수 의무임을 강조해야합니다.

 

운전면허 시험 단계 부터 깜빡이를 미점등하고 차선변경시 

바로 탈락시키는 원스트라이크 아웃같은 강력한 인식 개선 제도 마련이 필요합니다!

 

ㅁ 마무리

 

국민 10명 중 4명은 왜 '자동차 깜빡이'를 안 켜는 걸까?

 

<깜빡이 점등 = 손가락 하나로 지키는 교통안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방향지시등을 켜는 행위는 0.1초의 움직임이지만,

그 담긴 의미는 0.1톤의 무게감보다 무겁습니다!

 

그 속에 다른 운전자들에 대한 존중과 최소한의 예의가 담겨있고

더 나아가 누군가의 가족이자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마음도 담겨있습니다.

 

운전자 10명 중 4명이 깜빡이를 켜지 않는 작금의 현실에서

현재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자동차 방향지시등만 잘 써도

운전 매너있게 잘 한다는 소리를 듣는 현실...

 

국민 10명 중 4명은 왜 '자동차 깜빡이'를 안 켜는 걸까?

 

"그냥 귀찮아서 깜빡이를 켜지 않는다"는 건 법규 위반의 핑계가 될 수 없습니다!

본인이 깜빡이 미점등 위반으로 범칙금을 고지서를 받아들고서 

고작 깜빡이 하나 때문에!”라는 생각은 버려야합니다.

고작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마지막 생명줄이었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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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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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수강산
    진짜 깜빡이 안 켜고 막 들어오는 차량 너무 화나요!
    범칙금 대상인거 이번에 알았네요.
    • 프로필 이미지
      채규일#t1JH
      작성자
      저도 출퇴근길 깜빡이 없이 훅 들어오는 차량보면 화가 많이 납니다.
      사고 위험을 높이는 습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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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ouuu
    자기가 하지않아놓고 초보냐 이러는게 웃깁니다. 
    운전 오래해놓고 지켜야할 안전도 지키지않는게 뭐가 자랑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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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작성자
      진짜 적반하장이죠.
      깜빡이도 안 켜고 접촉사고내놓고 센스도 없이 안 비켜줬다고 언성을 높이는 상대차주 웃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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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고씽
    깜빡이가 별거 아닌거 같으면서도... 안 하면 바로 대형사고가 되기 십상인데... 고작 귀찮아서라니 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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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작성자
      깜빡이만 켜줘도 앞,뒤차의 예측가능성이 확 올라가는데요ㅠ
      딸깍하는것도 귀찮다고 하시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