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upple.kr/news/cmluenaxk000xu2mywqq5zhfi 안내문을 보고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건물에 사는 이웃에게 ‘경고’라는 단어를 쓰는 게 맞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누군가에게는 작은 편의가 아니라 꼭 필요한 이동일 수 있습니다. 조금만 더 서로를 배려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