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은 종이가 아니라 합의로 만든다!!!

안내문에는 규칙도, 절차도, 책임 주체도 없다

그저 누군가의 불만이 명령문으로 붙어 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공용시설의 사용 기준은 개인 판단이 아니라 입주민 합의로 정해져야 한다.

불편함을 해결하는 방식이 큰 갈등을 만드는 방식만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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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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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인형
    맞는 말씀이에요 이미 합의가 된 내요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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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하사탕
    무슨생각으로 저런걸 붙였는지 이해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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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바이트
    오 명언 같은 느낌적인 느낌 진짜 왜이런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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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낑깡#PJgD
    저렇게 불만을 써 놓으면 다른층 사람들도 기분이 나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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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식이는귀여워#VOF2
    합의점이 나와야 겠네요
    이미 합의 된것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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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당탕#ICFv
    규칙은 종이가 아니죠
    합의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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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듀얼라이트#TBxo
    사용 기준은 개인 판단은 안되죠
    입주민들이 다 찬성인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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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ouuu
    공식전차를 거친것도 아니고 혼자만의 판단으로 분개해하며 경고문 썼을거 생각하니 기가차긴합니다. 공용 시설을 왜 자기 마음대로 통제하려 드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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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랭이
    공감되는 말씀을 잘해주셨네요!
    그냥 불만 표출 아닌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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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두#epTB
    이미 합의 된것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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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스티셔스
    입주민 합의가 이미 된 사항인데 자기 불만만 붙여놓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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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으으#NidB
    배달원의 발걸음이 가벼워질 때 우리가 받는 음식의 맛도 더 좋아진다는 단순한 진리를 왜 깨닫지 못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