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왔다
안내문에는 규칙도, 절차도, 책임 주체도 없다
그저 누군가의 불만이 명령문으로 붙어 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공용시설의 사용 기준은 개인 판단이 아니라 입주민 합의로 정해져야 한다.
불편함을 해결하는 방식이 큰 갈등을 만드는 방식만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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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문에는 규칙도, 절차도, 책임 주체도 없다
그저 누군가의 불만이 명령문으로 붙어 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공용시설의 사용 기준은 개인 판단이 아니라 입주민 합의로 정해져야 한다.
불편함을 해결하는 방식이 큰 갈등을 만드는 방식만 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