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이해기 되긴 하는데요. 예전엔 사실 초중고 한 학급에 60명이 넘었었어요.
그런데 일차원적으로 볼 문제라기 보다, 사실 학생들이 학원이나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학교 정규 시스템을 제대로 이용하도록 장려하는 방법에 대해 좀더 구상해 봐야한다고 생각되긴 해요. 좀 더 다차원적, 다양한 커리큘럼이라든지.
업무강도가 증가했다니 개선하고 감축을 하길 바랍니다
맞는 말씀이네요 교원 감축보다는 좀더 다양한 시각으로 문제를 해결했으면 좋겠네요
제대로 이용하도록 장려하는 방법에 대해 좀더 구상해보는 게 좋겠어요
지방선거용...지겹다...다양한 매표행위의 일환인 듯...
그런방법을 다양히 생각해야겠네요
예전엔 사실 초중고 한 학급에 60명이 넘었었죠
강도가 많이 늘었다고 하더라고요
티비에 초등학교 나오는거 보고 깜놀 옛날 학원보다 적은 인원이더군요
학생수 줄어도 일단은 감축 신중해야겠어요. 정규수업 충실해지면 사교육 의존도도 좀 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