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를 소개팅이라고 하는게 역겨워요

https://supple.kr/news/cmksxdxnd000sh75onjcrmk32

 

 

이런 방송이 있다는 것도 기사를 통해 접하게 됐어요. 노출사진이랑 여성의 여러 정보를 주면서 소개팅이라고 하는 게 맞는 건가요? 신종 성매매인것 같아요 인기가 있다는 건 시청하는 사람이 많고 수요층이 꽤 있다는 거겠죠 유튜브같은 플랫폼에서도 제재 기준을 엄격하게 정해서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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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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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ra
    법 피해갈수 있을만한 갖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성매매를 하는게 기가찹니다 최다금액후원자한테 주능 데이트권도 굉장히 수상해보여요 이게 어떻게 소개팅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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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해안도로
    기사로 접했는데, 노출 사진과 개인정보를 내세운 걸 소개팅이라 부를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신종 성매매처럼 느껴지고, 이런 방송이 인기를 끈다는 사실 자체가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플랫폼의 강력한 제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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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o#swS4
    음지 속에서 저렇게도 생기네요 데이트권이라는 말도 좀 그렇고요 법을 피해서 성적인 부분으로 활용할 요지가 많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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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멘탈#Prcp
    소개팅이라는 단어만 쓴거지 전혀 다른 일들을 하고있는데 이걸 두는게 맞는건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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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송이
    저도 이 뉴스보면서 참 화가 많이 나더라구요 대한민국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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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콕#BrdQ
    맞아요 이게 성매매가 아니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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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홍홍
    신종 성매매같아요 저렇게 방송하는것도 꼭 처벌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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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리
    소개팅이라고 하는 건 진짜 말도 안되는 변명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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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희
    방송 진행자와 시청자 모두를 처벌해야한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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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슈
    성매매 알선과 다를 바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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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봉#mNUM
    참 기가차는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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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야프라이스
    저런 걸 소개팅이라 포장하는게 더 불쾌해요. 
    사람을 상품처럼 다루는 방송은 빨리 막아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