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을 사람 대신 돈으로 판단하게 만듭니다 후원금이 기준이 되는 순간 관계는 이미 왜곡됩니다 누군가는 선택받기 위해 전시되고 누군가는 우위에 서게 됩니다 이 구조가 오락처럼 소비되는 게 가장 문제입니다 결국 돈주고 번호를 사는.. 사람을 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