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loe
모든 개인은 국적이나 인종에 관계없이 동등하게 대우받고 존중받을 보편적인 권리를 가집니다.
https://spt.co.kr/news/cmk4ocdur007zmdts5fi570dd
이러한 차등 가격은 공정한 상업 행위의 기본적인 원칙을 송두리째 훼손하는 것입니다. 가게 측의 '특별 식자재와 조미료'라는 해명은 소비자를 기만하려는 얄팍한 속임수에 불과하며, 외국인을 손쉬운 돈벌이 대상으로 보는 천박한 시각을 여실히 드러낸다고 생각합니다. 불공정한 가격에 항의하는 관광객에게 경찰을 언급하며 압박한 것은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를 짓밟는 비윤리적 행위이자, 공정한 문제 해결을 회피하려는 무책임한 태도였습니다. 게다가 소셜미디어에 '중국인 출입 금지'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남긴 것은 명백한 인종 차별이며, 이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고 국제 사회의 인권 감수성을 저해하는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이러한 차별적인 행위는 해당 가게의 신뢰와 이미지를 크게 손상시키는 것은 물론, 일본이 지향하는 '관광 대국'으로서의 위상과도 정면으로 배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