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k4ocdur007zmdts5fi570dd 국가 전반적인 이미지의 문제인데요 원인은 가게에 있는데 책임 회피가 너무 노골적이네요 언어 선택이 곧 가격 차별이 되는 순간 신뢰는 완전히 무너지죠 상황을 모면하려는 태도에서 진정성 있는 반성은 찾아보기 어렵더라구요 책임감 없는 운영 철학이 고스란히 드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