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누구#fgd3
가게 주인이 경찰을 부르겠다고 엄포를 놓은 것은 자신의 부당한 행위를 감추기 위한 전형적인 적반하장식 대응이라 화가 나네요
https://spt.co.kr/news/cmk4ocdur007zmdts5fi570dd
들어가는 식재료가 다르다는 해명도 황당하네요
키오스크 언어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는 점에서 의도가 명확해서 더 소름이네요
여러 가게에서 밥을 먹어봤지만 이렇게 생각할수 있는 사장이 존재할거라는건 상상해본적이없네요
몰래 더 받는 구조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네요
이건 서비스가 아니라 차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