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4m61
가게 주인의 논리대로라면 일본인이 영어 메뉴를 선택해도 2000엔을 받아야 하는데 과연 그렇게 운영했을지 정말 의문이네요
https://spt.co.kr/news/cmk4ocdur007zmdts5fi570dd
2000엔을 낼 가치가 있는 라멘이었다면 손님이 먼저 기분 좋게 지불했을 텐데 몰래 숨겨둔 가격 차이는 사기와 다를 바 없죠 재료가 다르다는 주장도 구체적인 설명이나 메뉴판 고지 없이는 설득력을 얻기 힘들어 보여요 정직하지 못한 상술은 결국 전 세계 관광객들의 발길을 끊게 만드는 독이 될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