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듯듯#bOj5
경찰을 불러 상황을 일단락시켰다는 점은 손님의 정당한 항의를 공권력의 힘을 빌려 억눌렀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죠
https://spt.co.kr/news/cmk4ocdur007zmdts5fi570dd
이렇게 대놓고 차별적인 키오스크 설정은 관광객 입장에서 배신감이 클 수밖에 없죠 외국인 전용 재료를 썼다는 변명은 오히려 구차한 느낌을 주며 신뢰도를 깎아먹는군요 차라리 당당하게 관광객 프리미엄이라도 붙였다면 이 정도로 불쾌하진 않았을 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