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용#M3Hs
정말 누가 가겠나요 본인 나라에 망신입니다
솔직히 같은 라멘을 팔면서 국적이 다르다고 가격을 두 배로 받는 건 이해하기 어렵다. 관광객이 많아져서 가게 운영이 힘들 수는 있겠지만, 그 부담을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떠넘기는 건 차별로 보일 수밖에 없다. 일본을 좋아해서 여행 온 사람들 입장에서는 기분이 상할 만한 일이다.
차라리 메뉴를 구분하거나, 추가 서비스가 있다면 그에 맞는 가격을 받는 게 낫지 않았을까 싶다. 이런 방식이 계속된다면 일본 여행에 대한 이미지에도 분명히 악영향을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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