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장갑
진짜 말도 안 되네요. 2,000엔이면 거의 2만 원인데 라멘 한 그릇을 그 돈 주고 누가 먹나요?
https://spt.co.kr/news/cmk4ocdur007zmdts5fi570dd
최근 일본에서 들려온 어처구니없는 뉴스 보셨나요?
단순한 '관광지 물가' 수준을 넘어서서, 이건 대놓고 차별하겠다는 선언이라 너무 황당하네요
서비스가 다른 것도 아니고 똑같은 라멘인데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돈을 두 배로 받는 건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