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앙마
이런 글은 널리 퍼져야 해요. 모르고 갔다가 기분 잡치고 돈만 버리는 분들 없어야죠.
https://spt.co.kr/news/cmk4ocdur007zmdts5fi570dd
기사의 제목과 내용을 보면서 헛웃음이 나오는 내용이었네요. 제정신인가? 이게 선진국이자 매년 엄청난 숫자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나라에서 발생하는 사건일수 있나? 라는 의문이 드는 내용입니다. 물론 한 가게에서 생긴일을 일본 전체에서 발생하는 사건인것처럼 확대해석할수는없겠지만 저런 생각을 갖고 실천에 옮긴다는것 자체가 참…제가 만약 저런 상황을 겪고 돈을 더 냈다는걸 인지했다면 얼마나 기분이 나쁘고 그 나라에 대한 이미지가 안좋아질지 상사이 가네요.
다른 관광지에서도 이중가격을 고려했다는 내용을 보면..저게 꼭 특정가게의 사장만 고려한 사안이 아니라는 것도 의심이가요. 꽤 많은 사람들이 저런 내용을 고민하고 있다는 의심이 들수밖에 없네요. 일본은 과거에도 그렇고 특히 최근에 엄청나게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고 그에 따른 경제적 수입도 상승하고 있는데 저런 사건들은 상당한 이미지의 타격을 입힐텐데 단순히 몇몇 이상한 사람들의 일탈이나 잘못된 행동이다. 라고 생각하는건 위험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의 나라 일이니 제가 고민하고 걱정을 할건 아니지만 이런건 정부의 제제도 점 필요하다는 생각이드네요 ㅎㅎ
일본에 나름 자주 여행을 갔던 저에게 앞으러 또 가고싶다 라는 의욕을 꺽어주게 만드는 내용의 뉴스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