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앙마
예전 '와사비 테러' 사건 생각나네요. 여전히 변한 게 없는 가게들이 있나 봅니다.
https://spt.co.kr/news/cmk4ocdur007zmdts5fi570dd
외국인에게만 다른 가격을 받는 일본 식당 정말 씁쓸하게 느껴지네요
같은 서비스를 받으면서 국적에 따라 차별을 두는 건 이해하기 어렵네요
여행객 입장에서는 신뢰가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는 행동인 것 같아요
이런 방식은 일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부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