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굽는사람
불편함을 소재로 하는 것은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https://spt.co.kr/news/cmk4szfkd00elbx7yqkumqcwd
강유미의 영상은 현실에서 봤을 법한 인물을 그대로 끌어와서
처음엔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고 웃음을 터뜨리게 한다
그런데 보다 보면 풍자라기보다
특정 유형의 여성을 한 덩어리로 묶어 놓고 소비하는 느낌도 든다
공감이 많다는 건 그만큼 실제 사례가 존재한다는 뜻이겠지만
그 공감이 또 다른 낙인이 되는 순간도 분명 생긴다
웃긴데 웃고 끝내기엔
누군가는 괜히 찔리고 불편해질 수 있는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