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4m61
우리 사회가 기술의 편리함에 매몰되어 도덕성을 잃어가지 않도록 규제와 자율 정화가 적절한 균형을 이루어야 할 시기라고 확신합니다
https://spt.co.kr/news/cmk08azyb001kt3dcuhz358kv
단순히 예쁜 사진을 전시하는 게 아니라 내가 시술한 결과물이라고 속여서 경제적 이득을 취하는 건 분명한 기만행위예요 인공지능이 만든 이미지라는 사실을 명확히 밝히지 않은 채 실제 모델인 것처럼 꾸미는 건 법망을 떠나 도덕적으로도 지탄받을 일이죠 소비자가 합리적인 선택을 할 권리를 박탈하는 부당 광고의 전형적인 사례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관련 규정이 더 촘촘해져서 선량한 피해자가 더는 나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