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득바득
미용사가 직접 가꾼 실력의 결정체가 포트폴리오인데 가짜 이미지를 내세우는 행태는 직업윤리를 저버린 처사라고 봐요
2026.01.19 21:55
https://spt.co.kr/news/cmk08azyb001kt3dcuhz358kv
실제 손님 머리를 만지며 쌓아온 경험치가 아니라 기계가 만든 매끈한 가상 본보기로 사람들을 현혹하다니 참 씁쓸하네요 기술의 발전이 정직한 땀방울을 대신할 수는 없는데 말이죠 실물과 괴리가 큰 사진을 보고 방문한 손님이 겪을 상실감은 누가 보상해줄지 의문이 들어요 이런 식의 영업은 결국 미용 업계 전체에 대한 불신만 키우는 자충수가 될 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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