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jmk1wa8005n6vh1ddh77bq8 머지않아 곧 그노인들중한명이 될 생각하니 가슴아픕니다ㅜ 해결방안이 있으면 좋겠어요
임영훈#YNMK저 미래는 사실 늘 한국에서 이야기 하는 니가 열심히 노력 안해서 그렇다 조롱하던 사람들도 겪고 있다는 거죠. 큰 구조 안에서 개인이 발버둥 친다 한들 소수만 살아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