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강간 뒤 옥상서 던져 숨진 채 발견된 인도 6세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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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불란드샤르 근처 마을에서 정말 마음 아픈 일이 터졌어요. 6살 된 어린 소녀가 같은 건물에 사는 공장 노동자 두 명한테 납치당해 집단 성폭행을 당한 뒤, 3층 옥상에서 그냥 아무렇게나 던져져 결국 숨졌대요.

 아이는 들판에 쓰러진 채로 발견돼 급히 병원으로 실려 갔지만, 이미 너무 늦었고 부검에서 끔찍한 성폭행 흔적과 질식, 온몸 외상이 확인됐어요. 용의자들은 술 파티 중에 "우리 동네 어린애들 많으니까 재미 삼아 아무나 데려오자"는 말을 주고받으며 계획한 짓이라고 해요. 아이 엄마는 딸 슬리퍼를 그놈들 방에서 발견하고 따지자마자 도망쳤다고 진술했대요. 경찰이 전문팀 세 개를 투입해 쫓아가다 칸와라 일대에서 총격전을 벌여 다리 쏘고 권총 두 정 압수하면서 겨우 잡았어요. 심문 중에 범행 일부도 인정했대요.

 

 개인 의견 

 

이건 진짜 인간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짐승만도 못한 지옥 같은 만행이에요. 6살 된 순진한 아이를 상대로 "재미"라는 더러운 변명으로 끌고 가 강간하고, 증거 숨기려 옥상에서 던져 죽인 놈들이 세상에 살아 있는 게 어떻게 참아요? 경찰이 총으로 다리 뚫어버린 것도 당연하고, 사형 집행은 기본 중 기본인데 고문까지 해서 뼈저리게 후회하게 한 다음 사회에서 싹 지워야 마땅해요. 이런 괴물들이 돌아다니는 인도 사회 전체가 책임져야 해요, 환경이 이렇게 썩었으니까요.

 

인도의 성범죄 현실이 더 화가 나요. 2020년에만 하루 평균 88건, 연간 3만 건 넘게 신고됐는데 미신고 건수까지 더하면 어마어마해요.[4] 유죄율 30%도 안 되고 법 집행은 개판이라 범죄자들이 제집처럼 돌아다니죠. 정부는 "우리 문화"라고 발뺌만 하고, 피해자 가족은 평생 상처 안고 살아야 해요. 지난달에도 20대 여성을 차에서 떨어뜨리는 짓거리 터졌는데, 이게 끝이 아니에요.

 

가장 역겨운 건 종교 핑계예요. 힌두교 신도들이나 지도자들이 "카르마 탓"이니 "신의 뜻"이니 떠들며 피해자 비난하거나 용서하라고 부추기는 꼴이 진짜 토할 것 같아요. 신이 살아계시면 이런 악마들부터 불태워야지, 왜 무고한 아이들만 희생되나요?

 

종교가 범죄 미화하는 보호막 되면 그건 신앙이 아니라 재앙이에요. 인도 문화가 여자랑 아이를 하찮게 보는 병든 뿌리부터 뽑아야 해요, 아니면 이런 비극이 영원히 반복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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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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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도둑#FCY6
    진짜 너무하네요 인도는 좀 법을 바꾸긴해야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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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이#G3VR
    아무리 다른나라이고 문화라고하지만 인도는 좀 개선의 필요가 많아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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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뚜#sqWZ
    너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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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냥이
    이런 슬픈 일이 안생겼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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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foww11
    충격적입니다 기사 한줄한줄 다 소름이네요
    인간으로 태어나서 어찌 저런 끔찍한 짓을 할 수 있을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