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k0jdubf005g7du1fu2ab47c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불란드샤르 근처 마을에서 정말 마음 아픈 일이 터졌어요. 6살 된 어린 소녀가 같은 건물에 사는 공장 노동자 두 명한테 납치당해 집단 성폭행을 당한 뒤, 3층 옥상에서 그냥 아무렇게나 던져져 결국 숨졌대요.
아이는 들판에 쓰러진 채로 발견돼 급히 병원으로 실려 갔지만, 이미 너무 늦었고 부검에서 끔찍한 성폭행 흔적과 질식, 온몸 외상이 확인됐어요. 용의자들은 술 파티 중에 "우리 동네 어린애들 많으니까 재미 삼아 아무나 데려오자"는 말을 주고받으며 계획한 짓이라고 해요. 아이 엄마는 딸 슬리퍼를 그놈들 방에서 발견하고 따지자마자 도망쳤다고 진술했대요. 경찰이 전문팀 세 개를 투입해 쫓아가다 칸와라 일대에서 총격전을 벌여 다리 쏘고 권총 두 정 압수하면서 겨우 잡았어요. 심문 중에 범행 일부도 인정했대요.
개인 의견
이건 진짜 인간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짐승만도 못한 지옥 같은 만행이에요. 6살 된 순진한 아이를 상대로 "재미"라는 더러운 변명으로 끌고 가 강간하고, 증거 숨기려 옥상에서 던져 죽인 놈들이 세상에 살아 있는 게 어떻게 참아요? 경찰이 총으로 다리 뚫어버린 것도 당연하고, 사형 집행은 기본 중 기본인데 고문까지 해서 뼈저리게 후회하게 한 다음 사회에서 싹 지워야 마땅해요. 이런 괴물들이 돌아다니는 인도 사회 전체가 책임져야 해요, 환경이 이렇게 썩었으니까요.
인도의 성범죄 현실이 더 화가 나요. 2020년에만 하루 평균 88건, 연간 3만 건 넘게 신고됐는데 미신고 건수까지 더하면 어마어마해요.[4] 유죄율 30%도 안 되고 법 집행은 개판이라 범죄자들이 제집처럼 돌아다니죠. 정부는 "우리 문화"라고 발뺌만 하고, 피해자 가족은 평생 상처 안고 살아야 해요. 지난달에도 20대 여성을 차에서 떨어뜨리는 짓거리 터졌는데, 이게 끝이 아니에요.
가장 역겨운 건 종교 핑계예요. 힌두교 신도들이나 지도자들이 "카르마 탓"이니 "신의 뜻"이니 떠들며 피해자 비난하거나 용서하라고 부추기는 꼴이 진짜 토할 것 같아요. 신이 살아계시면 이런 악마들부터 불태워야지, 왜 무고한 아이들만 희생되나요?
종교가 범죄 미화하는 보호막 되면 그건 신앙이 아니라 재앙이에요. 인도 문화가 여자랑 아이를 하찮게 보는 병든 뿌리부터 뽑아야 해요, 아니면 이런 비극이 영원히 반복될 거예요.
생활/문화 인기글
- 01댓글인도 한가운데 눕혀진 픽시 자전거를 보면 답답한 마음이 들어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규제가 강화될 것 같아요~1,6994226.11.02
- 02댓글저 마라톤 때문에 경찰인력 쓰지 도로 쓰레기 천지에 마라톤에 대한 불편 신고가 10배 증가했다는데 빠른 조치를 했으면 좋겠네요9127226.11.02
- 03
생물 거래도 살펴봐야겠어요[18]
댓글아이고~ 제대로 보호되었으면 좋겠네요430026.11.02
- 01댓글나랏님들국민들좀보살펴보세요세금같고부귀영화골프치고그러지들말고불쌍한사람들을보세요4.1만65026.10.26
- 02댓글퇴사했으면 남남인데 여행을 가든 사진을 올리든 원장이 무슨 상관이야3.5만31226.10.26
- 03댓글인도 한가운데 눕혀진 픽시 자전거를 보면 답답한 마음이 들어요.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규제가 강화될 것 같아요~1,7004226.11.02
- 01댓글대체 왜 이 영화에 이렇게 집착하는걸까요; 이해가 되도 문제긴하겠지만;정말 이해가 안가는 요즘 행태네요5.2만958526.10.03
- 02댓글선처해주신 차주분 대단하네요. 돌고돌아 꼭 복받으실겁니다.2.9만357526.10.05
- 03댓글여기도 완전 좌향앱이네요 북한에서 나온 영화 리메이크라는데 아무생각도 없으신가요?4,69527126.10.03
- 04
합계출산율 상승 소식은 반갑지만 그 뒤에 한계도 봐야 되는 이유[16]
271026.11.02 - 05
대형마트 햇반 위에 버려진 아기 기저귀, 도 넘은 비위생 행동[16]
740026.11.02
- 06
손상도 미리 예방할 수 있어요[15]
260026.11.02 - 07
샤이니 민호 마라톤 완주가 왜 논란인가 했더니…방송 콘텐츠로 만들었다면 더 신중했어야죠[14]
380026.11.02 - 08
손끝으로 읽는 한글이 100년[14]
200026.11.02 - 09210026.11.02
- 10
운현궁에서 옥새를 찾아봐요[13]
220026.11.02
- 04
맥심 모카골드, 37년간 사랑받는 국민 커피믹스의 비결[18]
1391026.10.27 - 05
생물 거래도 살펴봐야겠어요[18]
440026.11.02 - 06
"삼성 비웃더니 6시간 만에 쩍?" 329만 원짜리 '쿠쿠다스' 폴더블 아이폰의 대망신[20]
980026.10.26 - 07
합계출산율 상승 소식은 반갑지만 그 뒤에 한계도 봐야 되는 이유[16]
271026.11.02 - 08
대형마트 햇반 위에 버려진 아기 기저귀, 도 넘은 비위생 행동[16]
740026.11.02
- 09
손상도 미리 예방할 수 있어요[15]
260026.11.02 - 10
손끝으로 읽는 한글이 100년[14]
200026.11.02
- 04
20년째 누워 지내는 아들 돌본 76세 엄마…이제는 집까지 잃을 위기라니[54]
4.1만65026.10.26 - 05
'부천 공장 화재' 진압하던 소방관 끝내 순직...[67]
1만25126.10.17
- 06
😤 퇴사한 교사에게 여행 사진 숨기라는 어린이집 원장[62]
3.5만31226.10.26 - 07
투자 가치 없는 한국 근현대화 모으더니 세계를 감동시킨 BTS RM의 위대한 문화 외교[48]
4,57330126.10.04 - 08
🤢 쓰레기 쌓인 배달 음식점, 충격적인 주방 위생 논란[43]
1.6만27426.10.16
- 09
헬스장에서 팔에 힘이 풀리고 말이 꼬였다면 당장 읽어야 할 경동맥 협착의 소리 없는 경고[12]
1.9만331126.10.10 - 10
배춧값 10% 내렸는데…사람들이 김장을 포기한 진짜 이유[34]
2.3만16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