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jeuhitv000s13bsporjkwrc 진짜 친한 친구나 가족 아니면, 애초에 초대받지 않는 게 서로를 위한 길이라고 생각하게 됐어요 회사 돌잔치는 팀 단위로 대표 한두 명만 가고, 나머지는 마음만 전하는 선에서 정리했으면 좋겠네요 안 가자니 인간관계가 걱정되고, 가자니 내 주말과 통장이 같이 나가요 애초에 안 불렀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