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IUyX
예전처럼 집에서 떡 나눠 먹는 수준이면 아무 말 안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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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사이에 ‘경조사 불균형’이 심해지는 대표 사례가 돌잔치 같네요
예전처럼 집에서 떡 나눠 먹는 수준이면 아무 말 안 나오죠. 지금은 행사 회사 끼고 호텔 잡고, 다들 과하게 가요
첫돌은 부모와 아이를 위한 시간이지, 지갑 들고 오는 손님들을 위한 이벤트가 아니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