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더D
맞아요 옛날처럼 돌이라는 게 큰 의미를 갖는 것도 아니기도 하고요.
https://spt.co.kr/news/cmjeuhitv000s13bsporjkwrc
요즘은 돌잔치가 축복보다 ‘숙제’ 느낌이에요, 초대받는 사람도 가는 게 의무처럼 느껴져서 힘들어요
언제까지 돌잔치를 ‘큰 잔치’처럼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수금형 행사 되는 것 같아 거부감들어요
정작 애는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인데, 어른들 보여주기식 행사 같아서 정이 안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