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
돌잔치는 이제 가족들끼리만 축하해줘도 되는 자리라고 생각해요~
https://spt.co.kr/news/cmjeuhitv000s13bsporjkwrc
환갑잔치도 고령화시대에 돌입하며 더 이상 많은 이에게 축하를 받지 않아도 되는 ㅇㅇ점차 가족끼리 하는 간소한 문화로 바꼈듯이..
돌잔치도 이렇게 되는 것 같네요
의학의발달로 영아가 1년을 넘기는 일이 많아지기도 했고^^;;;
불경기도 심하고 경조사에 비용 지출하는것도 여러모로 타격이 심한 사회인데 돌잔치라도 이렇게 변하니 좀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둘째는 집에서..하는 거에서 요즘은 첫째도 부담스럽고 민망하다고 잘 안 부르는 거 같은데 이 풍토(?)기조(?)가 잘 유지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