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균#qpzj
누군가는 좀 과하다 할수 있지만 저도 정당하다고 봅니다 그들로 인해 학창시절을 고통속에 보낸 아이들을 생각한다면..
https://spt.co.kr/news/cmhhhhfmr0016t6eb23k9nko0
뉴스 요약 : 2025년 서울대를 포함한 지역 거점 국립대학교 6곳에서 학폭 가해 이력이 있는 45명을 불합격시켰다. 수시 모집에서는 37명 그리고 정시에서는 8명을 불합격시킨 것이다. 탈락자가 가장 많은 곳은 경북대로 총 22명이며 나머지 대학은 부산대, 강원대, 전북대, 경상대, 서울대이다.
2026년 대학 입시부터는 모든 대학이 학폭 기록이 의무 반영되어 불합격자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다만, 대학별로 감점방식이 자율적이어서 대학에 따라 합격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나의 생각 : 학교폭력 기록을 대학 입시 때 의무적으로 반영하는 것에 대해 적극 찬성합니다. 이번 2026년에서야 모든 대학이 적용된다고 하니 좀 더 일찍 도입했어야 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드네요. 가해자들이 사회로 나오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보지 않고 누구나 온전한 학교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제도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