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빵택시 응원합니다

https://spt.co.kr/news/cmi9zs6dd001dy9skgy5y4oge

 

택시를 타면 작은 접이식 테이블이 좌석 앞에 먼저 펼쳐진다. 비행기나 기차에서 볼 법한 테이블이다. 보랭 백과 휴대용 칼과 포크, 기사가 1년간 조사해 엄선한 빵집 정보 자료도 받는다. 기사의 빵에 관해 설명이 이어진다고 한다. 성심당에서 빵 고르는 시간도 기사가 줄여준다. 성심당에서 빵을 고르는 중 기사가 대신 줄을 서주는 것. 2시간 안에 대전에 있는 유명 빵집 6곳을 다 돌아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유튜버는 말한다. 2시간 코스에 3만원.

 

빵택시까지 등장이라니 정말 맛있나봐요 

대전의 유명한 빵집들이 더욱더 유명해지겠네요

 

더불어서 대전지역 경제가 좋아졌음 좋겠습니다.

안그래도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노고가 큰데 이런 계기로 소상공인 며러분들의 활력이 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분들의 관심과 사랑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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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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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빵택시까지 등장했군요ㅎㅎ
    성심당의 선한 영향력이 이젠 하나의 문화 트렌드가 된 거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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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222
    빵택시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한번 타보고싶단 생각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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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화#a8g9
    빵택시까지등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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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야옹
    대전 빵코스 너무 재밌겠어요.
    소상공인에 힘 보태는 아이디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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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솔#YHRL
    이거 컨셉이 정말 재밌어보이네요
    혼자 대전방문하기 민망한 타지역분들은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