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배려석 광주의 사례를 살펴봐야 합니다.

https://spt.co.kr/news/cm8kvntmu00n16wmvc8sp495d

 

임산부 배려석에 간혹가다 남자분이나 전혀 임산부와 거리가 먼 사람들이 앉아있을때 다리가 아파서 잠시 앉아있나 싶었어요. 하지만 요즘은 스마트폰 화면만 보고 거기에 빠져있으니, 정작 임산부가 와서 앉으려고하면 자리를 안비켜줘서 민망한 상황이 생길수도 있겠네요.

뭔가 광주의 사례처럼 음성이 나와서 주의를 집중시켜주던가 뭔가 임산부 카드같은것을 찍어서 임산부인지 확인시키는 경고등이 필요할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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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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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로스#ZtNS
    직접 말하기민망한상황도 있고 이런데 이렇게 음성으로 안내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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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가네#2rt8
      안내가 때로는 필요할때가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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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진#hjzL
    임산부 아니면 부저음이 울리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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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vz#ZRx3
    맞아요 그러면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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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님#xWWo
    그니까요 말로 하기 불편한 상황도 있는데 이렇게 울리면 눈치도 보고 좋겠어요 효과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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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멘탈#Prcp
    이런 방식도 좋아보이네요. 임산부 배려를 위해 다양한 방법들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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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름아빠#TAQk
    음성인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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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희#eweH
    좋은방법이라고생각합니다.
    서로배려하는문화가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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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222
    맞아요 이런거 좋은거
    같아요 좋은 아이디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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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돌돌#j4K3
    소리 나니까 몰랐어도 일어날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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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송이
    시스템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동시에 배려심도 길러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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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야옹
    눈치 안보고 앉는 사람들 보면 씁쓸해요. 
    기술이랑 안내로 기본 매너 좀 챙겼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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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루잉
    민망한상황이생기지않게도움이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