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구#Algp
시대에 맞는 돌잔치를 하는게 당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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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치솟는 물가에 서민들은 계산기 두드려가면서 최대한 지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 치솟는 금값에 6월에 적은양이지만 80만원정도에 금을 팔았습니다.
오늘 시세를 보니 한돈에 88만원정도 하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좀 더 가지고 있을걸 했어요..
할말이슈 주제를 보니 올해 들어 돌잔치 한다고 초대를 받은 기억이 전혀 없었어요.
분명 아이들 낳은 후배들이나 지인들이 있기는 한데 돌잔치를 안하는구나 정도로만 생각했죠.
그러나 요즘 물가 생각하면 돌잔치 하는데 비용이 상당하게 들어갈 것 같네요.
사실 돌잔치 초대를 받아도 부담스러워서 선듯 가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혼식에 축의금도 10만원이 기본인데 돌잔치까지 초대를 받는다면
안가기도 그렇고 엄청 고민되고 부담이 될 것입니다.
시대의 흐름에 맞게 가족끼리 간단하게 식사와 돌잡이정도 하는게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고물가에 한국인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문화들도 점점 퇴색되는게 안타깝기도 하네요.
초대하는 사람도, 초대받는 사람도 부담인 돌잔치문화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