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t.co.kr/news/cmhhhhfmr0016t6eb23k9nko0 그 정도가 심하게 지나치기도 하고 아무리 어리다거 해도 받아들여지기 힘듭니다. 아주 잘 시행하거 있다고 봅니다.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