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국
시대에 발 맞추어 모든게 다 변화하는것 같아요. 돌잔치도 마찬가지신거 같구요
https://spt.co.kr/news/cmjeuhitv000s13bsporjkwrc
불황인 상황에다가 가치관의 변화로 인하여 돌 잔치를 줄여 소소하게 하거나 안하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 합니다.
아무래도 결혼식부터 돌잔치 등등의 경조사들은 과거 한국이 극도로 성장하고 팽창할 때에 축의금을 주는데 부담이 적고 희망도 나눠주고 하는 좋은 분위기였지만 최근에는 불황에 점점 살기 힘들어지고 있는 수축사회 국면으로 접어든지 오래된 상황이기에 더 이상 과거에 하던 큰 행사들을 유지할 수가 없다는걸 점점 알아가는거 같네요. 물론 팽창 사회를 경험한 세대들은 이해가 안되는듯 하지만 수축사회를 겪고 있는 젊은 이들은 크게 살기 힘들어 진것을 체감하고 있기에 가장 먼저 실용적이지 못한 부분을 그만두고 있다 생각이 듭니다. 더 이상 한국은 성장하는 국가가 아니기에 이런것도 바뀌어야 한다 봐요.